Home > #새소식 > [CES2016] 갤럭시 탭프로 S의 잠금 화면, 갤럭시 노트5의 지문 센서로 연다?

[CES2016] 갤럭시 탭프로 S의 잠금 화면, 갤럭시 노트5의 지문 센서로 연다?

삼성이 5일 CES2016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공개한 갤럭시 탭프로 S는 윈도 10을 운영체제로 쓰는 태블릿이지만, 다른 플래그십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있는 지문 인식 센서를 넣지 않았다. 하지만 이 태블릿은 다른 갤럭시 스마트폰에 있는 지문 인식 기능을 활용해 잠금을 풀 수 있는 기능이 숨어 있다. 갤럭시 노트5, S6 시리즈 등 지문 센서가 있는 스마트폰에 삼성 앱스의 갤럭시 컨티뉴이티(Galaxy continuity) 앱을 설치한 뒤 블루투스로 연동한 갤럭시 탭프로 S 같은 윈도 10 장치를 갤럭시 스마트폰의 지문을 이용해 잠금을 풀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윈도 10 장치에서 지문 인증이 필요한 서비스를 갤럭시 스마트폰의 지문 센서를 이용해 처리할 수 있다. 각 기능은 모두 손쉽게 켜고 끌 수 있지만, 갤럭시 탭프로 S 이외에 다른 윈도 10 노트북이나 PC에서 쓸 수 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라스베이거스=테크G 최필식 기자)

PHiL
글쓴이 | 칫솔(PHILSIK CHOI)

직접 보고 듣고 써보고 즐겼던 경험을 이야기하겠습니다.
chitsol@techg.kr
You may also like
[CES2017 다시보기] 스마트홈과 AI를 결합한 Vivint, 무엇이 다를까?
[CES2017 다시보기] 계속되는 스마트워치의 답 찾기
[CES2017 다시보기] 가상현실과 프로젝트 얼로이로 반전 노리는 인텔
[CES2017 다시보기] CES, 아마존을 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