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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 노트북으로 또 기네스북 오른 LG전자

LG_gram_14_700기네스북은 세계의 온갖 기록을 모은 책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매우 다양한 기록을 등재하는데, LG전자 노트북인 LG 그램도 12일 기네스북에 공식 등재됐습니다. 등재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4인치 노트북인데요. LG전자는 지난 해 출시한 15.6인치 그램 15도 기네스북에 등재한 적이 있어 두 개의 기네스 기록을 갖게 됐네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4인치 노트북으로 등재된 그램 15의 무게는 860g으로 지난해 출시했던 그램 14의 980g보다 120g을 더 줄였는데요. 배터리는 모바일 마크 2007 기준으로 12시간이라고 LG 전자는 밝혔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34Wh입니다.

LG_gram_14_701LG그램 14의 제원은 7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인텔 HD 그래픽스 620 내장 그래픽, 8GB램, 256GB SSD이고 램은 추가 확장을 할 수 있습니다. 풀HD 해상도의 14인치 IPS 화면을 채택했고 USB-C와 USB 3.0 단자,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등을 담았습니다. 운영체제는 64비트 윈도 10 홈이고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모델만 출시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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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ditor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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