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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강화한 2018년형 화웨이 메이트북 D

자체 설계한 윈도 10 기반 노트북을 출시하고 있는 화웨이가 GPU 성능을 강화한 2018년형 메이트북 D를 공개했습니다. 2018년형 메이트북 D는 두께 16.9mm, 밝기 250nits, 화면 대 비율 83%의 15.6인치 1080P 화면을 갖춘 제품으로 사실 겉모습은 2017년형과 거의 비슷합니다.

다만 신형은 인텔 8세대 코어 i5-8250U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MX150이 기본 탑재되고 MX940의 업그레이드 옵션을 추가하는 등 GPU 성능을 강화했습니다. 최대 10시간의 배터리 수명과 8.5시간의 비디오 재생, 돌비 파노라마 스피커, USB 3.0 2개, USB 2.0 1개, HDMI 1개, 듀얼 안테나 기술을 담은 무선 랜 등을 갖췄습니다. 또한 175g의 가벼운 어댑터도 개선했습니다.

메이트 D는 보급형 제품이라 고성능보다 보편적 제원과 가격에 초점을 맞춘 제품인데요. 3개 모델 중 최상급인 i7-8550U 8G 메모리와 128GB SSD+1TB HDD, MX150 그래픽을 탑재한 제품이 6688위안(약 110만 원)에 판매됩니다. 현재 중국만 출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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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ditor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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