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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씽큐 광고 모델로 나서는 BTS

LG 전자가 5월 3일 G7 씽큐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방탄소년단(BTS)이 글로벌 광고 모델로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LG 전자는 서울 KTX 용산역에 준비 중인 LG G7 씽큐 체험존의 정식 운영에 앞서 방탄소년단의 인삿말을 전하는 영상을 띄우고 G7 씽큐의 광고 모델로 나설 것임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LG 전자는 G7 씽큐 공식 발표 이후 100여대의 체험 기기를 미리 써볼 수 있는 용산 체험존을 4일부터 일반에게 공개하고, 전국 40여 곳에 체험존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한편 LG 전자는 G7 씽큐의 발표를 앞두고 새로운 기능을 차례로 공개해 왔는데요. G7 씽큐는 아이폰 X처럼 카메라와 상단 스피커 양옆까지 화면을 확장한 노치 디자인을 채택한 것으로 보였으나, LG 전자에 따르면 이는 오히려 V10, V20 시리즈와 비슷한 세컨드 스크린 형태로 작동하는 뉴세컨드 스크린을 태택했으며, 이로 인한 화면비도 2대 1보다 긴 19.5대 9로 확대했습니다. 화면 크기는 6.1인치, 해상도는 3,120×1,440이고 뉴세컨드 스크린까지 전체 화면을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저전력 LCD 기술을 적용해 G6보다 30% 소비 전력을 낮추는 한편 최대 밝기를 1,000 니트까지 높일 수 있어 밝은 대낮에서 선명하게 볼 수 있다는군요. 여기에 100% 색 재현율을 보이는 것과 함께 이용자가 직접 색도를 조정할 수 있는 기능도 더했습니다.

G7 씽큐는 종전처럼 하이파이 쿼드덱을 채택했고 스마트폰으로는 처음으로 ‘DTS:X’ 입체 음향을 탑재해 고급 이어폰 없이 7.1채널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외부 스피커 없이 자체적으로 큰 울림을 낼 수 있도록 설계해 붐박스 스피커로 활용할 수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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