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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배터리 수명 가진 화웨이 워치 GT 등장

화웨이도 눈에 띄지는 않지만, 꾸준히 화웨이 워치라 부르는 스마트워치 시리즈를 내놓고 있는데요. 현재 준비하고 있는 세 번째 모델의 이미지를 독일 미디어인 윈퓨처(winfuture)가 공개했습니다.

윈퓨처에 따르면 공개된 이미지에 있는 새로운 스마트워치는 화웨이 워치 GT 클래식 또는 패션으로 불리는 제품으로 이를 기본으로 한 또 다른 변형인 화웨이 워치 GT 스포츠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화웨이는 앞서 출시했던 화웨이 워치 2와 마찬 가지로 화웨이 워치 GT도 측면에 두 개의 버튼을 달았는데요. 둥근 형태의 AMOLED 디스플레이는 이전 세대와 같으나 이전 세대보다 큰 1.39인치 디스플레이를 쓴다고 밝혔습니다.

기능 및 센서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지만, GPS와 NFC는 확인된 부분이라고 하는군요. 420mAh 배터리를 넣어 절전 모드로 최대 14일 동안 작동합니다. 퀄컴의 새로운 칩셋을 썼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가능성은 있다고 윈퓨처는 언급했는데요. 참고로 이 제품은 곧 발표될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화웨이 메이트 20과 함께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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