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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 개의 장치에서 윈도 10 사용 중이라고 밝힌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7의 지원 종료를 각 버전에 따라 순차적으로 종료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상황 변화에 따라 윈도 10의 이용률이 점점 늘 것으로 예상되는 것과 별개로 최근 활성화된 윈도 10 장치가 8억 개에 도달했다고 스토리랩스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이 수치는 6개월 전보다 무려 1억 개가 늘어난 수치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10 출시 때 2~3년 안에 10억 대의 장치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는데요. 하지만 당시 목표치는 지금 철수한 윈도 10 모바일을 포함한 수치였던 만큼 이번 발표에서 모바일이 거의 제외된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의미 있는 숫자로 보여일 뿐만 아니라, 보급 속도가 의외로 빨라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토리랩을 통해 자체 인공 지능으로 아타리 2600 버전의 팩맨을 마스터하고 999,990점이라는 최고 점수를 얻었고, 양자 컴퓨팅을 위한 극저온 기술로 200배 낮은 양자 구성 요소를 유지하고, 환경 및 기후 변화에 대비해 지구를 위한 인공 지능을 개발 중인 47개 국가 147곳의 개인 및 기구에 기금을 지원하는 등 최근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전한 14가지 새로운 소식은 마이크로소프트 스토리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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