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새소식 > 이용자 아이디어를 보상하는 LG전자

이용자 아이디어를 보상하는 LG전자

제품 제조사들은 수많은 이용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받아 제품 개선에 참고해 왔는데요. 하지만 대부분은 고객의 의견이라는 이유로 아이디어에 대가를 지불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LG전자가 스마트폰 이용자의 아이디어를 보상하겠다고 발표했네요.

LG전자는 9일부터 ‘퀵헬프 리워드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는데요. 스마트폰 이용자가 LG 스마트폰의 ‘퀵 헬프’ 앱에서 사용 중 궁금한 사항을 묻거나 의견을 내면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이 포인트는 LG 콘텐츠 마켓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유료 글꼴이나 고해상도 음원, 테마 등을 다운로드할 때 쓸 수 있다고 하는군요.

이 포인트를 받으려면 새로운 게시글을 쓰거나 추천, 댓글을 많이 받을 수록 추가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데요. 가장 많은 게시글과 댓글을 다는 이용자 가운데 매달 5명을 선정해 2천 포인트를 제공한다는군요. 또한 16일까지 우수 활동 고객에게 1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퀵헬프 리워드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LG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참여할 수 있는데요. 더 나은 제품을 만드는 아이디어들에 대한 보상이 충분히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ditor_B
글쓴이 | Editor_B
언제나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습니다.

news@techg.kr
You may also like
‘그램’ 브랜드의 씁쓸한 뒷 맛, LG 그램 17의 첫인상
긴 호흡의 날숨 한 조각, V40 ThinQ의 첫인상
LG G7 씽큐(ThinQ)의 이상과 현실
다 된 시그니처에 모바일 얹기… LG전자 ‘LG 시그니처폰’ 공개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