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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크라우드펀딩 시작한 399위안 짜리 하이피 스마트 심전도(ECG)

심장의 이상 여부를 측정하기 위해 휴대용 심전도(ECG) 장치들이 점차 늘고 있는데요. 애플워치처럼 손목에 차는 스마트워치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값싼 휴대형 심전도 장치도 가끔 등장합니다. 그런데 샤오미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에 등록된 하이피 스마트 ECG 위저드(HiPee Smart ECG Wizard)는 좀더 관심을 끌 것 같군요. 가격이 399위안(약 6만8천 원)에 불과하니까요.

하이피 스마트 ECG 위저드는 집에서 손쉽게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는 장치인데요. 스마트폰 앱을 실행한 뒤 양손으로 장치를 잡고 일정시간 기다리면 심박수와 심전도를 측정한 뒤 분석 결과를 알려줍니다. 혈액 응고, 뇌졸중 및 심부전 및 기타 문제를 일으킬 수있는 심방 세동(AFib) 같은 비정상적인 심장 리듬을 찾아내는 판독 수준이 매우 높이 판독 결과 심장 이상이 확인되면 이용자에게 경고하고 의사와 상의할 것을 권고한다네요.

이 심전도 장치는 자체 디스플레이는 없지만, 블루투스로 연결된 스마트폰을 통해 기능을 제어하하는데요. 또한 두께가 얇아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합니다. 또한 무게도 33g에 불과한데요. 다른 심전도 장치에 비해 가격은 낮고, 중국 FDA 의료 기기 인증은 받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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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ditor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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