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새소식 > 윈도 10에 AV1 하드웨어 가속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10에 AV1 하드웨어 가속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AV1 코덱은 H.264보다 50%, VP9보다 20% 더 높은 압축률을 가진 영상 코덱으로 4K 이상의 영상을 압축하는 데 매우 효율적이고 로열티가 없습니다.

그런데 AV1 코덱 개발을 위해 AOM(Alliance for Open Media)에 참여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10용 AV1 코덱의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10에 AV1 하드웨어 가속을 도입하면 운영체제에서 영상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압축하는 한편 하드웨어를 이용한 디코딩 때도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AV1 하드웨어 가속을 적용하는 데 조건이 있는데요. 인텔 아이리스 Xe를 탑재한 11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또는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 이상 그래픽 카드, AMD 라데온 RX 6000 시리즈 그래픽이 필요합니다.

또한 윈도 10 빌드 1909 이상 설치해야 하고 AV1 비디오 익스텐션 및 AV1 가속 하드웨어를 지원하는 웹 브라우저 및 응용 프로그램이 있어야 합니다.

Editor_B
글쓴이 | Editor_B
언제나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습니다.

news@techg.kr
You may also like
윈도 10 10월 업데이트 배포 시작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10의 HEVC 코덱 보안 취약점 고친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세서 업그레이드한 서피스 프로 X 한국 출시
10가지 앱 스토어 공정성 원칙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Leave a Reply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