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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폭으로 하락한 22년 4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IDC가 모든 제조사의 출하량이 큰 폭으로 하락했음을 보여주는 2022년 4분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IDC에 따르면 2022년 4분기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은 약 3억대로, 전년 동기 약 3억6천7백만 대보다 18.3% 줄어들었습니다.

상위 3대 제조사별 4분기 출하량을 보면 애플 7천230만 대, 삼성 5천820만대, 샤오미 3천320만대로, 전년도와 비교해 각각 -14.9%, -15.6%, -26.3%를 기록했습니다.

가장 수요가 많을 4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이 급격히 줄어든 배경은 금리 인상에 따른 소비 위축 및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인한 직격탄을 맞은 모양새입니다.

또한 부품 공급가 상승으로 너무 비싸진 스마트폰 판매가와 기존 재고의 증가, 경제적 영향으로 장기화되는 스마트폰 교체 주기까지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IDC는 경제적 불확실성에 따라 위축된 수요를 회복하는 힘을 2023년 말까지 밀어낼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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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ditor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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