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새소식 > 비필수 업무 중단 및 1만5천 명 감원 발표한 인텔

비필수 업무 중단 및 1만5천 명 감원 발표한 인텔


인텔이 16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2024년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새로운 비용 절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인텔 CEO 팻 겔싱어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조직을 줄이고 중복되는 책임 영역을 없애는 한편 비 필수적인 업무를 중단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텔은 15%의 인력을 감원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12만5천 명 이상의 직원 가운데 최대 1만9천 명이 해고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 개발 및 마케팅 지출에서 수십억 달러, 올해 자본 지출도 20% 줄이는 한편, 모든 프로젝트 및 장비 부분을 검토해 과다 지출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텔은 PC 및 서버 사업에서 여전히 수익성을 갖고 있지만, 최근 공격적으로 투자 중인 파운드리 부문의 누적된 손실이 커진 상황입니다.

Editor_B
글쓴이 | Editor_B
언제나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습니다.

news@techg.kr
You may also like
비핵심 자산 분사 밝힌 새 인텔 CEO
인텔의 하이엔드 배틀메이지 GPU 계획 취소했다는 주장 나와
윈도 11 24H2 지원 CPU 목록에서 일부 인텔 프로세서 제외
AMD 및 엔비디아 제품 대비 보안 취약성 비교 보고서 공개한 인텔

Leave a Reply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