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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g 미만 초경량 코파일럿+ PC ‘젠북 A14’ 출시


에이수스가 채 1kg의 무게도 나가지 않는 AI PC인 젠북 A14를 국내에 출시했습니다.

스냅드래곤 X 엘리트 또는 스냅드래곤 X 프로세서로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PC 기준을 충족한 젠북 A14는 배터리에 따라 899g(48Wh) 또는 980g(70Wh) 제품으로 구분됩니다.

노트북 본체를 가벼우면서 강성을 유지하고 흠집을 방지하기 위해 에이수스는 상하판 및 키보드 프레임에 산화층을 가진 알루미늄인 세라루미늄을 적용했습니다.

세라루미늄은 세라믹 성분을 첨가한 물에 담근 알루미늄 시트를 물과 미네랄이 섞인 욕조에 넣어 전류를 흘려 보내 생성된 산화층을 가진 재질로 일부 에이수스 노트북에 적용돼 왔습니다.

가벼운 무게에도 불구하고 최대 70Wh의 대용량 배터리로 최대 32시간 동안 작동하고, 듀얼 경량 팬과 향상된 히트 파이프를 포함한 열 솔루션 등 0dB 엠비언트 쿨링도 추구했습니다.

sRGB 색 영역 100% 충족 및 400니트 밝기를 가진 16:10 화면비의 14인치 나노엣지 OLED 디스플레이를 갖췄고 16GB 램, 512GB 또는 1TB의 저장 공간을 고를 수 있습니다.

USB 3.2 A단자 1개와 USB 4.0 C 단자 2개, HDMI 1개, 오디오 단자를 갖춘 젠북 A14 기본 모델은 139만9천원에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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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ditor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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