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의 유료 구독 서비스를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을 통해 무료 또는 유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스포티파이는 네이버와 파트너십을 맺고 유료 구독 모델인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베이직을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베이직은 월 7천700원의 구독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을 활용하면 무료 또는 플러스 구독을 통해 월 5천900원에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 지도 앱의 내비게이션에 연동해 자동차로 이동할 때 미리 설정한 스포티파이 플레이리스트를 편리하게 이어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베이직은 모든 스포티파이의 모든 음원을 무제한으로 스트리밍할 수 있고, 미리 내려받아 듣는 기능은 제외된 구독 모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