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D CEO 리사 수가 최근 실적 발표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엑스박스가 2027년 출시될 가능성을 공식 시사했습니다.
리사 수는 차세대 콘솔용 맞춤형 반도체(SoC) 개발이 2027년 출시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이는 당초 2028년으로 점쳐졌던 출시 시기를 약 1년 앞당긴 것으로, 콘솔 시장의 세대교체 주기가 한층 빨라질 전망입니다.
차세대 엑스박스는 최신 젠6(Zen 6) CPU와 RDNA 5 GPU 기반의 강력한 하드웨어를 탑재해 압도적 성능을 구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하드웨어와 클라우드가 결합된 ‘차세대 하이브리드 게임 플랫폼’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습니다.
시리즈 X 출시 이후 7년 만의 세대교체 소식에 업계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6와의 시장 주도권 경쟁이 조기에 점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