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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슈퍼지능 위한 다세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한 메타와 엔비디아


메타와 엔비디아가 메타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 확장을 위한 다년 및 다세대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력으로 메타는 수백만 개의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및 차세대 루빈(Rubin) GPU를 자사 인프라에 전격 도입합니다.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해 엔비디아 그레이스 CPU를 대규모 배치하고, 2027년에는 차세대 베라(Vera) CPU 도입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양사는 스펙트럼-X 이더넷 플랫폼을 메타의 시스템에 통합하여 데이터 센터의 네트워크 효율성과 처리 속도를 대폭 향상시키기로 했습니다.

왓츠앱(WhatsApp)은 엔비디아 기밀 컴퓨팅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 정보를 보호하는 동시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메타 CEO 마크 주커버그는 이번 협력으로 세계 모든 이용자에게 ‘개인용 슈퍼지능’을 제공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 토대가 될 것이라고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맺은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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