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포가 최신 티저 영상을 통해 화면 주름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세대 폴더블폰 ‘파인드 N6’의 일부 주요 특징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티저에서 오포는 ‘비교할 수 없는 평평함’이라는 문구로 하드웨어 개선을 통한 디스플레이 주름 제거 기술을 강조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신제품은 주름을 거의 없앤 디스플레이 외에도 스타일러스 펜 입력과 소문으로 언급되던 2억 화소(200MP) 메인 카메라 탑재가 거의 확실해 졌습니다.
오포는 오는 3월 17일로 예정된 이벤트를 통해 파인드 N6의 전체 제원과 구체적인 시장별 출시 계획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흥미롭게도 행사 명칭에 ‘글로벌’이라는 단어를 포함한 터라 중국 외에 출시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으나, 유럽 등 구체적인 판매 지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