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가 어린이 전용 게임 앱인 넷플릭스 플레이그라운드를 출시했습니다.
넷플릭스 플레이그라운드는 8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것으로 <페파피그>, <세서미 스트리트> 등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기반 게임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자녀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부모가 게임 이용 시간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자녀 보호 기능을 앱에 반영했습니다.
플레이그라운드는 전체 콘텐츠에 대한 오프라인 플레이 기능도 있어 인터넷 연결을 하기 어려운 비행기나 여행지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넷플릭스 유료 구독자면 추가 비용 없이 기존 계정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앱 내 게임의 광고 노출을 없애고, 아이템 구매를 유도하는 인앱 결제 기능도 제외했습니다.
현재 미국과 영국 등 일부 국가에 먼저 공개된 플레이그라운드는 오는 4월 28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