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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43일 앞두고 구독료 두 배 올려 다시 문 연 VR 앱 ‘슈퍼내추럴’


메타의 감원 영향으로 서비스 종료를 43일 앞둔 운동 앱 ‘슈퍼내추럴'(Supernatural)이 10월 21일 호라이즌 스토어에서 월 20달러·연 200달러 요금제로 얼리 액세스 서비스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메타에서 독립을 결정한 ‘슈퍼내추럴뉴'(SupernaturalNew)는 퀘스트 2·3·3S·프로에서 돌아가며, 수천 가지 운동과 복귀 코치 6명, 파타고니아 빙하호 ‘라구나 토레’ 새 홈 환경을 담았습니다.

내년 초 정식 버전에 앞서 얼리 액세스를 연 이유에 대해 회사 측은 팀원 급여·복지와 자체 음악 계약, 새 요소 투자를 요금 인상 이유로 밝혔습니다.

구독자는 월간 7일·연간 14일 체험 뒤 결제를 결정할 수 있는데, 연간 요금제를 고르면 월간 결제 12개월치보다 40달러 절약과, 가구 멤버십으로 동거인 최대 3명까지 각자 분리된 프로필을 써서 함께 구독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메타에서 월 10달러·연 100달러를 받던 때보다 구독료가 두 배로 뛰었고, 사전에 창립 회원 혜택을 신청한 이용자만 오는 12월 31일까지 구독할 때 첫 해 180달러로 할인 받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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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ditor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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