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새소식 > TPM 2.0 없어 윈도 11 설치 어려운 시스템 위한 우회 방법 등장

TPM 2.0 없어 윈도 11 설치 어려운 시스템 위한 우회 방법 등장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국가에서 윈도 10을 윈도 11로 무료 업그레이드하려면 반드시 TPM 2.0과 UEFI, 시큐어 부트를 갖춰야 합니다.

하지만 오래된 PC들은 이러한 조건을 갖추지 못한 터라 사실상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야만 하는데요.

이처럼 하드웨어 조건을 충족 못한 윈도 10 이용자가 윈도 11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 TPM 2.0을 우회하는 방법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윈도 10의 레지스트리를 편집해 TPM 2.0 요구 사항을 피하도록 하는 것인데요.

다만 이용자가 레지스트리를 편집하는 만큼 허용되지 않은 소프트웨어 조작에 해당하는 것이어서 문제 발생하더라도 지원을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TPM 2.0 비활성으로 인해 윈도 11의 보안이나 안정성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Editor_B
글쓴이 | Editor_B
언제나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습니다.

news@techg.kr
You may also like
2026년 윈도 11 구형 프린터 드라이버 완전 없애려는 마이크로소프트
12월 업데이트 실패가 윈도 11 부팅 실패 원인이라 지목한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가 패치 못한 윈도 11 취약점 공개한 구글 연구원
윈도 10 대비 윈도 11 채택 속도 느리다고 지적한 델 COO

Leave a Reply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