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새소식 > 일부 국가에서 시범 서비스 시작한 구글 대화형 AI ‘바드’

일부 국가에서 시범 서비스 시작한 구글 대화형 AI ‘바드’

대화형 AI인 구글 바드가 일부 국가에서 시범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바드는 연구용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면서 가볍고 최적화된 람다(LaMDA) 버전으로 구동되는 대화형 AI로 검색 및 콘텐츠 생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일부 내용에 대해 편견과 고정관념이 반영된 결과를 받을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하지만, 생산성, 창의성,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점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구글은 책임감 있는 바드를 구축하기 위해 사람의 피드백 평가 시스템을 개선하고, 대화에서 주고받는 횟수를 제한하는 등 장치도 마련했습니다.

생성 AI와 협업할 수 있는 초기 실험인 바드에 대한 접근을 원하는 이들은 대기자 명단에 등록해야 하는데, 지금은 미국과 영국 거주자만 등록을 받는 중입니다.

Editor_B
글쓴이 | Editor_B
언제나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습니다.

news@techg.kr
You may also like
전화번호 없는 구글 계정에 5GB로 클라우드 공간 제한한 구글
QR코드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데이터 전송 기능 출시한 구글
크롬북에 대해 10년 업데이트 약속한 구글
암호화된 RCS 메시지 베타 버전 출시한 애플

Leave a Reply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