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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게임 스튜디오 세 곳 문닫은 메타

나노 바나나 이미지 생성

메타가 VR 게임을 개발하던 자체 스튜디오 세 곳의 문을 닫았습니다.

메타가 문을 닫은 스튜디오는 아머처(Armature), 산자루(Sanzaru), 트위스티드 픽셀(Twisted Pixel) 등으로 퀘스트 헤드셋용 독점 타이틀을 공급해 왔습니다.

이들 스튜디오의 타이틀로는 마블 데드풀 VR을 비롯해 아스가르드의 분노, 레지던트 이블 4 등 퀘스트용 대작을 만들어낸 곳입니다.

메타는 이 개발 스튜디오들을 2020년과 2022년 인수해 내부 개발 스튜디오로 운영해 왔으나 최근 VR 부문 예산을 조정하면서 이 스튜디오의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메타는 앞서 2024년 론 에코 개발사인 레디앳던을 폐쇄하고, 온워드 개발한 다운푸어 인터랙티브를 배트맨 아캄 섀도 개발사인 카모플라주와 합병하기도 했습니다.

내부 개발 스튜디오 세 곳을 폐쇄한 이후 비트게임즈와 빅박스, 카모플라주, 오러 인터랙티브만 메타 내부 개발 스튜디오로 남게 될 예정입니다.

한편 메타는 세 곳의 스튜디오 폐쇄를 포함해 호라이즌 월드 인력 10%를 줄여 관련 예산을 스마트 안경에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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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ditor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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