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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 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포코 F1 내놓은 샤오미

샤오미는 인도 현지 공략을 위해 여러 개의 스마트폰 공장을 가동하는 한편 중국이나 다른 지역보다 앞서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뉴델리에서 새로운 포코 F1(Poco F1)이라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발표했습니다.

샤오미 포코 F1은 플래그십 스마트폰답게 고성능 프로세서와 기능을 넣었는데요. 특히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와 리퀴드쿨 기술을 넣고도 6GB 램과 64GB 저장 공간의 기본 모델을 1만9천999루피(원화 약 32만원)에 판매한다고 밝혀 눈길을 끕니다.

포코 F1은 노치 디자인을 채택했고 화면 크기는 6.18 인치, 해상도 2240×1080인데요. 화면은 최대 500 니트의 밝기와 1500 대 1의 높은 명암비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전면에 2천만 화소 카메라는 물론 적외선 프로젝션을 탑재해 정확한 얼굴 인식을 할 수 있습니다.

램은 최대 8GB, 저장 공간은 최대 256GB(UFS 2.1)까지 고를 수 있고, 4000mAh 배터리를 내장했습니다. 후면 카메라는 1200만 화소 소니 IMX363 이미지 센서를 쓰고,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8.1 오레오입니다.

샤오미는 인도를 시작으로 자카르타와 홍콩, 파리 및 50개 지역에 포코 F1을 출시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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