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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장난으로 공개했던 토스터를 실제로 개발하려는 레이저

레이저는 2016년 만우절 장난으로 LED 조명이 멋진 토스터인 ‘프로젝트 브레드위너'(Project Breadwinner)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그런데 장난으로 끝내지 않을 모양입니다. 레이저가 4년 만에 이 토스터를 실제로 내놓기 위한 작업에 들어간다고 하는군요.

이 사실은 레이저 CEO인 민리앙 탄이 페이스북에 레이저 토스터 개발을 위한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로 구성된 팀을 구성하겠다고 밝히고 몇 년이 걸리더라도 그 진전을 확실하게 나눌 것이라고 글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민리앙 탄이 레이저 토스터 개발에 나선 것은 4년이 지난 지금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 프로젝트 브레드위너를 공개한 이후 만들어진 ‘레이저 토스터를 달라’는 페이스북 페이지는 4만4천 개가 넘는 ‘좋아요’와 12개의 레이저 토스터 문신에 좋아요를 누른 사람이 10만 명이 넘어서면서 실제 개발까지 고려한 듯합니다.

이제 개발을 위한 팀을 구성하는 단계여서 어떤 제품으로 나올 지 모릅니다. 또한 레이저 토스트가 만우절 때처럼 로고를 그대로 살려서 빵을 구울 수 있는지 기능도 알 수 없는데요. 중요한 사실은 레이저의 사업 영역이 컴퓨팅 장치에서 생활 가전으로 확대된다는 점이지 않을까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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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ditor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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