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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손목형 웨어러블 시장 점유율에서 화웨이가 삼성 앞질러

IDC가 2020년 1분기 스마트워치와 스마트 밴드 등 손목형 웨어러블 장치를 비롯해 무선 이어폰을 포함한 이어러블 제품의 시장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손목형 웨어러블 시장에 출하된 제품 수는 1천690만 대로 지난 해 동기 대비 7.1%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업체별 순위에서 1위는 450만 대를 출하한 애플이 차지했고, 2위는 260만 대의 화웨이, 3위는 180만 대를 내놓은 삼성이 차지 했습니다. 가민은 130만 대, 후아미가 100만 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화웨이는 120만 대를 출하했던 지난 해 동기 대비 118.5%나 증가한 출하량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삼성은 7.2% 감소했습니다.

화웨이의 출하량 증가는 구글 운영체제와 상관 없이 쓸 수 있는 화웨이 워치를 중국을 포함해 유럽과 남미, 아시아 지역에 출시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여러 국가에서 화웨이의 압력이 작용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이러한 흐름을 이어갈지 의문이 든다고 IDC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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