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가 CES 2026에서 단일 렌더링된 프레임을 기반으로 최대 6장까지 프레임을 생성하는 기능을 강화한 DLSS 4.5를 발표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지포스 RTX 50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단일 렌더링 프레임에 AI를 활용해 3장의 추가 프레임을 생성하는 멀티 프레임 생성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6X 멀티 프레임 생성 모드’는 기존 방식으로 렌더링된 단일 프레임에서 최대 5개의 추가 프레임을 생성하는 것으로 렌더링을 포함해 모두 6장의 프레임을 완성합니다.
이를 활성화하면 종전에 최대 초당 120프레임까지 볼 수 있던 게임을 최대 초당 240 프레임으로 즐길 수 있게 돼 매 장면을 더 부드럽고 또렷하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화면에서 발생하는 상황에 따라 생성할 프레임 수를 자동으로 선택하는 새로운 동적 멀티 프레임 생성 옵션을 DLSS 4.5에 도입됐습니다.
DLSS 4.5의 6X 멀티 프레임 생성은 2026년 봄 RTX 50 시리즈에 배포되나, 초고해상도를 위한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은 모든 RTX GPU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