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새소식 > 스냅드래곤 기반 윈도 노트북용 구글 드라이브 앱 출시

스냅드래곤 기반 윈도 노트북용 구글 드라이브 앱 출시


구글이 스냅드래곤 X 시리즈용 윈도 11에서 실행되는 구글 드라이브 앱을 공식 출시했습니다.

지난 해 Arm 호환 노트북용 구글 드라이브 앱의 베타 버전을 공개했던 구글은 테스트를 끝내고 이 앱의 일반 배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스냅드래곤 X 기반 노트북 이용자들은 구글 드라이브 앱을 설치해 구글 드라이브와 온라인으로 파일을 저장하고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윈도 파일 탐색기를 통해 구글 드라이브 계정에 접근할 뿐만 아니라 폴더와 파일까지 PC의 한 드라이브처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구글은 Arm64용으로 개발된 것은 아니지만, 최근 윈도용 빠른 공유도 Arm을 지원하도록 개선하기도 했습니다.

Editor_B
글쓴이 | Editor_B
언제나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습니다.

news@techg.kr
You may also like
검색결과에 뜬 정부 발행 신분증 번호 삭제 요청 도입한구글
픽셀 10a 디자인 및 출시일 정식 공개한 구글
2034년까지 크롬OS 단계적 종료 및 안드로이드 PC 전환하려는 구글
구글 알루미늄 OS 데스크톱 인터페이스 유출

Leave a Reply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