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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빼고 게이밍 코파일럿 테스트 시작한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11 게임 환경에서 AI를 이용할 수 있는 게이밍 코파일럿에 대한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윈도 11 게이밍 바를 통해 호출할 수 있는 게이밍 코파일럿은 PC에서 실행된 게임을 인식하고 이에 필요한 정보를 게이머에게 전달합니다.

특히 현재 보고 있는 장면에 대해 캡처한 뒤 물을 필요 없이 게임을 일시 중단하고 게이밍 코파일럿을 호출해 관련 질문을 던지고 음성으로 응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단 데스크톱 및 노트북을 가진 XBOX 인사이더를 통해 게이밍 코파일럿을 실험하는 한편 곧 출시할 ROG Xbox 엘라이 및 ROG Xbox 엘라이 X에 대한 추가 최적화도 진행 중입니다.

게이밍 코파일럿 실험은 55개 국가의 윈도 11 인사이더라면 참여할 수 있으나 아쉽게도 한국은 테스트 국가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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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ditor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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