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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모델로 이원화될 듯한 차세대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


퀄컴이 올 가을 선보일 차기 모바일 플래그십 프로세서를 일반과 프로 두 가지 모델로 나누어 출시할 것이라고 칩 정보를 공유해 온 디지털 챗 스테이션이 공개했습니다.

유출된 자료에 따르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는 일반 모델명 SM8950과 상위 프로 모델 SM8975라는 두 버전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두 칩 모두 TSMC 2나노(N2P) 공정을 통해 제조되나 프로 모델인 SM8975는 LPDDR6 램 및 대용량 캐시를 가진  매우 고가의 칩이 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퀄컴은 어려워진 램 수급 상황을 반영해 SM8975에 LPDDR6만 강제하지 않고 스마트폰 제조사의 요청에 따라 LPDDR5 램을 맞춰 공급하는 계획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기존의 제한적인 패키지 방식에서 벗어나 제조사가 직접 최적의 램과 저장장치를 선택하도록 설계 구조를 대폭 변경한 것인데, 스마트폰의 제원도 제조사마다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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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ditor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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