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가 이번 주 처방 렌즈 착용자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새로운 스마트 안경 2종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더버지가 전했습니다.
더버지에 따르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인증을 통과한 해당 신제품의 코드명은 ‘스크라이버’와 ‘블레이저’로 확인되었습니다.
신제품은 사각형과 원형 두 가지 스타일로 나올 예정으로 기존 선글라스 형태 중심에서 벗어나 일반적인 도수 안경 상시 착용자를 위한 기능적 개선에 집중한 것이 특징입니다.
더불어 이번 모델들은 기존 레이밴 메타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별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되지 않은 모델로 주로 기존의 안경점 같은 유통망을 통해 판매될 계획입니다.
이번 신규 라인업은 ‘레이밴 메타 3 옵티컬’이라는 이름으로 개발해 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메타와 에실로룩소티카는 시력 교정용 웨어러블 시장을 겨냥한 세부 사항을 이번 주 발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