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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아이폰이 북미 폴더블 시장의 46%를 점유할 것으로 예상한 시장조사기관

애플이 2026년 폴더블 시장에 공식 진출하면 첫해에 북미 시장의 46%를 점유해 선두권에 올라설 것이라는 보고서를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서 공개했습니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51%)와 모토로라(44%)가 압도적인 점유율로 주도한 반면, 구글 픽셀은 약 5%의 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2026년 북미 폴더블 시장 전체 규모는 약 50%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보이나, 올해 애플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 참전하면 기존 안드로이드 업체들의 점유율은 조금 위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이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 와이드 폴드형 아이폰은 기존 아이폰 소유자의 기기 변경 수요를 자극할 뿐만 아니라, 일부 안드로이드 폴더블 사용자들도 흡수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아이폰 울트라로 불릴 것으로 예상되는 폴더블 아이폰이 최대 46%의 점유율을 기록할 수도 있다면서, 삼성 29%, 모토로라 23%, 구글 3%의 점유율을 나눠 갖게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와이드 폴드라는 대항마를 갖춘 삼성도 점유율 하락을 피할 수 없으나, 폴더블 아이폰의 초기 공급 부족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있는 만큼 확정적인 결론을 내리기엔 이르다고 경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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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ditor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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