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수스가 5월25일 인도에서 스냅드래곤 X 프로세서를 실어 AI 연산 능력을 강화한 일체형 데스크톱 PC ‘에이수스 VM441 AIO(ASUS VM441QA AiO)’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에이수스 VM441 AIO는 최대 45 TOPS 성능을 내는 헥사곤 NPU를 포함한 스냅드래곤 X 프로세서에 16GB LPDDR5x 램과 최대 1TB PCIe 4.0 SSD 저장 공간을 갖췄습니다.
더불어 100% sRGB 색역과 300니트 밝기를 지원하는 23.8인치 풀H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함께 500만 화소 적외선(IR) 카메라를 달았습니다.
본체 뒷면과 측면에 주변 장치를 연결하기 위한 USB-C 단자 1개와 USB-A 단자 3개, HDMI 출력 단자, 그리고 와이파이 6E 무선 통신 모듈을 넣었습니다.

윈도 11 홈 기반의 코파일럿+ PC 환경을 쓰는 이용자는 두 방향 인공지능 소음 제거 기능과 카메라 화질 개선 등 고도화된 온디바이스 AI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부품을 모니터만한 본체에 몰아 넣은 때문에 5.47kg으로 다소 무거우나 22mm 두께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에이수스 VM441 AIO는 인도에서 512GB 기본 모델을 10만1천990루피(약 161만 원)에 판매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