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이사회에서 자산 감축 계획 논의하는 인텔 CEO
인텔 CEO 팻 겔싱어가 긴급 이사회에서 자산 감축을 논의할 것이라고 로이터가 보도했습니다. 긴급 이사회에서 감축을 논의할 자산은 320억 달러의 독일 마그데부르크 공장... Read More
인텔 386 프로세서에 자기 이니셜 넣은 팻 겔싱어
다시 인텔로 돌아와 CEO가 된 팻 겔싱어는 24세에 이미 386 프로세서를 설계했던 핵심 엔지니어였습니다. 그런데 컴퓨터 역사 애호가 캔 셔리프가 최근 인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