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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전시 취소한 소니와 기자 회견만 취소한 TCL

MWC 2020까지 이제 2주 정도 남은 시점이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변수는 여전한 듯합니다. 이미 LG전자와 에릭슨, 엔비디아, 아마존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MWC 참가를 취소하거나 행사를 축소한 가운데 소니가 전시 취소를 공지했고 TCL은 기자 회견만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니는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MWC 2020 전시회 참가를 철회하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소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진화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왔다으며 고객과 파트너, 미디어 및 직원의 안전을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MWC에서 발표하기로 했던 새로운 엑스페리아는 유튜브를 통한 발표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소니는 MWC 기자 회견 시간에 맞춰 자사 유튜브 계정을 통해 새 엑스페리아를 공개할 것이라고 공지했습니다.

전시 자체를 취소한 소니와 달리 TCL은 2월 22일 갖기로 했던 기자 회견을 취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기자 회견 취소가 MWC 기간 동안 TCL의 전시 행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부스는 정상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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