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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벨벳 출고가 89만 9천800원 확정, 2년 뒤 반값 보상 프로그램 시행

LG전자는 5월 15일 기존 G라인을 대체하는 스마트폰 ‘LG 벨벳’을 출시하기로 결정하고 관련 정보를 공개해 왔습니다. 그런데 LG 벨벳의 제원이 이전 세대 스마트폰에 비해 낮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자연스럽게 가격에 초점이 맞춰졌는데요. LG 전자가 출고가를 확정했습니다.

LG전자는 LG 벨벳의 출고가를 89만9천800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전부터 80만 원대라는 소문이 돌기는 했지만, 사실상 90만 원으로 읽을 수 있는 가격으로 정해졌습니다.

LG전자는 LG 벨벳 구매자가 느낄 가격 부담을 낮추기 위한 방편으로 2년 뒤 LG 스마트폰을 재구매할 경우 벨벳 구매가의 50%를 보상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년 뒤 벨벳 사용자가 제품을 반납하고 LG 스마트폰을 재구매하면 44만9천900원을 할인받아 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2년 뒤 해당 프로그램으로 구매 가능한 LG 스마트폰의 제원이나 성능에 대한 구체적 기준은 밝히지 않았으나 벨벳에 준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통사를 통한 구매 대신 자급제 구매는 해당 프로그램을 적용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LG전자는 5월 8일부터 14일까지 사전 구매에 참여한 LG 벨벳 예약 구매자에게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캐릭터 액세서리팩’, ‘스마트폰용 짐벌’ 중 한 가지를 사은품으로 제공합니다. 듀얼 스크린 어댑터와 스타일러스 펜은 기본 사은품으로 제공하지 않으며 별도 구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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