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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루시'(Lucy), 햇빛이 들어오는 집을 원한다면…

lucy강렬한 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한낮에도 집 안이나 실내에 있을 때는 대부분 실내등을 켜고 있을 겁니다. 바깥으로 나가지 않는 이상 실내에서 인공 조명에 의지해 책을 읽거나 일을 하는 게 다반사인데요. 지붕이나 큰 건물이 뜨거운 열을 막아주는 이점도 있으나 밝은 빛도 들어오지 못하는 단점이 함께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집안에서도 자연광을 느끼게 해주는 작은 로봇이 크라우드 펀딩에 등장했습니다. 루시라는 이름의 작은 로봇인데요. 이 로봇은 햇빛을 집안으로 반사시키도록 설계된 자동화 장치입니다.

사실 원리는 복잡해 보이지 않더군요. 태양의 움직임에 따라 반사경을 조금씩 조절해 집안으로 자연광을 보내도록 만든 것이거든요. 자연광이 들어오는 실내의 분위기가 한층 자연스럽고 밝하지는 만큼 만족도감이 다를 듯하네요.

외부에 두고 쓰는 만큼 따로 전원 연결 없이 태양열로 작동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값은 싼편은 아니지만, 낮에 쓰는 전기료보다는 훨씬 덜 들 것 같네요. 자세한 정보는 인디고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ditor_B
글쓴이 | Editor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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