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새소식 > 누워서 사용하는 VR 헤드셋 하프다이브 등장

누워서 사용하는 VR 헤드셋 하프다이브 등장

대부분의 VR 콘텐츠는 헤드셋을 머리에 쓴 채 의자에 앉거나 선 채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 다이버-X가 침대에 누워서 쓸 수 있는 VR 헤드셋 하프다이브(HalfDive)를 공개했습니다.

하프다이브는 고정 패드 위에 머리를 넣은 뒤 헤드셋을 얼굴 쪽으로 당기도록 설계됐습니다.

또한 발에 센서를 부착한 뒤 발의 기울기를 통해 가상 세계를 걷거나 아바타의 이동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하이다이브의 디스플레이 기본 제원은 134도 시야각과 90Hz 화면 재생율을 가진 3,200×1,440 픽셀 등입니다.

하지만 누운 채로 VR 공간을 봐야 하기 때문에 머리나 몸을 돌리는 자유도는 떨어집니다.

하프다이브는 스팀VR과 호환되는 제품으로 기본 가격은 700달러, 가변 초점 렌즈 모델은 3천900달러에 오는 11월 출시될 예정입니다.

Editor_B
글쓴이 | Editor_B
언제나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습니다.

news@techg.kr

Leave a Reply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