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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의 블랙샤크 인수는 VR 사업 진출 위한 것

텐센트가 샤오미에서 분사한 게이밍 스마트폰 브랜드 블랙샤크를 30억 위안에 인수할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어제 소식을 전했는데요.

독일 매체 믹스드가 블랙샤크를 인수하는 텐센트의 목적이 메타버스 경쟁을 위한 VR 사업 진출에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즉, 텐센트는 블랙샤크를 통해 메타 퀘스트와 같은 하드웨어를 자체적으로 내놓기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게이밍 스마트폰 브랜드인 블랙샤크는 VR 하드웨어를 만든 적이 없다는 것인데요.

텐센트는 메타 퀘스트 같은 VR 하드웨어들이 스냅드래곤 같은 모바일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작동한다는 점에서 블랙샤크의 최적화 경험에 초점을 맞춘 듯합니다.

여전히 텐센트의 블랙샤크 인수는 공식화되지 않았지만, 이러한 목적이라면 모바일 기업들이 미래를 위해 뭉치는 결과로 나타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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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ditor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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