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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앱에 게임 로딩 단축하는 자동 셰이더 컴파일 도입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 관리 도구인 엔비디아 앱 베타 버전에 셰이더를 백그라운드에서 미리 컴파일하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자동 셰이더 컴파일(ASC)은 새 그래픽 드라이버를 설치한 뒤 게임을 처음 실행할 때 발생하는 긴 로딩 대기 시간을 제거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앞서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한 뒤 게임을 실행하면 이미 설치된 게임이라도 셰이더 구축 과정을 기다려야 했기 때문에 하드웨어에 따라 게임 실행이 늦어질 때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게이머가 PC를 쓰지 않는 동안 백그라운드에서 셰이더 구축 작업을 수행해 게이밍 성능 저하를 최소화하고 최적화된 환경에서 게임을 곧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동 셰이더 컴파일은 현재 엔비디아 앱 베타 버전의 설정 메뉴를 통해 직접 활성화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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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ditor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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