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이 새로운 구글북을 발표한 이후 크롬북에 대한 향후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크롬북은 크롬OS 기반 노트북으로 교육 및 기업 등 대규모로 PC를 도입해야 하는 곳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축해 왔습니다.
하지만, 점점 더 늘어나는 AI 활용과 크롬북의 제한적인 앱 환경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알루미늄OS를 갖춘 구글북을 발표하면서 미래가 불투명한 상태가 됐습니다.
이에 구글은 크롬OS에 대해 앞으로 10년 동안 자동 업데이트를 계속 받을 수 있으며 새 라이선스 없이 구글 관리 콘솔을 통해 현재 운영중인 계정을 관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종전에 도입된 크롬북을 새로운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크롬OS를 실은 크롬북 가운데 알루미늄OS로 전환할 수 있는 제품이 무엇인지는 불분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