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과 LG전자가 함께 개발한 도어벨과 보안카메라, 온도조절기 등 여러 스마트홈 장치를 곧 공개할 것이라고 블룸버그 마크 거먼이 보도했습니다.
LG전자의 최근 규제당국 신고 서류를 근거를 인용한 이 보도에 따르면, 스마트 도어벨과 스마트 온도조절기, 스마트 데드볼트 잠금장치, 실내외 보안카메라, 투광등 카메라로 나올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르면 다음 주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 이 제품들은 애플 로고 대신 LG 브랜드로 판매되며, 제조와 제품 지원도 LG에서 맡을 전망이지만, 애플이 수년째 개발해 온 신형 허브 기기를 중심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큽니다.
애플은 이와 함께 디자인을 바꾼 ‘홈팟 미니’와 TV 셋톱박스도 함께 선보여 연결형 홈 기술 체계를 넓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 브랜드 기기의 판매를 곧 시작될 예정이나 LG 제품들은 적어도 몇 달은 더 기다려야 한다고 내다 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과 스마트홈 부문의 협업은 LG전자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