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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시장 겨냥한 윈도 11 SE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가 교육용 시장을 겨냥한 윈도 11 스페셜 에디션을 발표했습니다.

윈도 11 SE는 이미 발표한 윈도 11에 마이크로소프트 365 라이센스를 더했습니다.

이에 따라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원노트 및 원드라이브 등 오피스 앱을 탑재하는 한편,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은 채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윈도 11 SE는 학교 수업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줌 및 크롬 브라우저 등 타사 앱도 지원합니다.

또한 IT 관리자를 위한 윈도 오토파일롯은 물론 윈도 11 SE 장치를 배포 및 관리할 수 있는 교육용 인튠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에이서, 에이수스, 델, HP, 레노버 등 PC 제조사들이 윈도 11 SE를 탑재한 인텔 및 AMD 기반 제품을 몇 달 안에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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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ditor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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