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가 문서 스캔 및 편집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렌즈’의 독립형 앱 제공을 공식 종료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2월 9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해당 앱의 신규 다운로드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개별 앱들을 통합해 서비스 효율성을 높이려는 MS의 생산성 도구 단일화 전략의 일환입니다.
신규 설치가 중단하더라도 이미 앱을 설치한 이용자는 3월 9일까지 앱을 계속 이용할 수 있으나, 향후 보안 업데이트나 기술 지원은 더 이상 제공되지 않습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97만 1천 건의 평가와 5천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5점 만점에 4.9점이라는 높은 평점을 유지한 앱을 느닷없이 없앤 마이크로소프트의 결정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