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새소식 > 첫 터치스크린과 ‘PROLED XDR’ 화면 넣은 신형 ‘맥북 프로’ 공개한 애플

첫 터치스크린과 ‘PROLED XDR’ 화면 넣은 신형 ‘맥북 프로’ 공개한 애플


애플이 10월 29일(한국 시간) 맥 최초로 터치스크린과 ‘PROLED XDR’ 화면을 넣은 신형 맥북 프로 14 M5 프로 및 맥스와 맥북 프로 16 M5 프로 및 맥스를 발표했습니다.

상판에 불 켜지는 애플 로고를 부활시킨 신형 맥북 프로는 미니 LED 대신 탠덤 OLED를 써 HDR 최고 밝기를 최대 2천 니트, 1천만 대 1 명암비로 높였고, 어도비 RGB를 아우르는 초색광역을 표현합니다.

터치 센서를 패널 위에 겹치는 대신 화면 패널 안에 직접 넣어 터치 입력 지연 시간을 줄였고, 터치할 때 상판 흔들림을 잡는 새 힌지 기술도 반영했습니다.

덕분에 키보드 단축키·트랙패드 제스처와 함께 전체 화면을 캔버스로 삼아 그림을 그리거나 화면 속 악기를 바로 연주하거나, iOS·아이패드OS 앱의 터치 작동을 맥에서 직접 시험합니다.

터치 ID 공통 적용한 두 제품은 무게를 14인치 1.6kg, 16인치 1.81kg으로 줄이는 한편, 다이내믹 아일랜드에 넣는 웹캠을 통한 화상 통화 화면을 실시간으로 보정하는 영상 안정화 기술도 더했습니다.

실버·스페이스 블랙 색상에 표준·나노 텍스처 유리를 고를 수 있고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와 16TB SSD를 넣었으나, 지난 3월 나온 일반 모델과 같은 M5 프로와 M5 맥스를 그대로 씁니다.

기본 시작 가격은 맥북 프로 14 M5 프로 479만 원, 맥북 프로 14 M5 맥스 759만 원, 맥북 프로 16 M5 프로 559만 원, 맥북 프로 16 M5 맥스 809만 원으로 11월 6일부터 배송 및 일반 판매를 진행합니다.

You may also like
6인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ELF-MN1’ 공개한 소니
미국 컴퓨터 제조 기반 다시 세우는 ‘블루칩’ 제품군 공개한 안두릴과 퀄컴
이전 세대 가격 유지한 신형 ‘M6 아이맥’과 ‘M6 맥북 프로’ 공개한 애플
독립형 AR 안경 ‘스펙스’ 알리려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영입한 스냅

Leave a Reply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