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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게이밍 노트북 ‘리전 Y545’ 출시한 한국레노버

레노버의 게이밍 브랜드인 리전 노트북은 사실 겉으로는 비즈니스 노트북처럼 보이면서도 게이밍의 성능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게이밍 노트북 전략을 조금 수정하는 듯 보이는 제품을 국내에 출시합니다. 한국레노버가 게이밍 노트북인 리전 Y545를 한국에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전 Y545는 9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i7-9750H 또는 i5-9300H)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60 또는 GTX 1660 Ti, GTX 1650 등 으로 게이밍 성능을 극대화한 노트북인데요. 최대 32GB 램과 최대 1TB PCIe SSD 또는 2TB 하드디스크 등으로 저장 공간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화면은 1,920×1,080 화소의 15.6인치 IPS LCD를 탑재했고, 60Hz 또는 144Hz 화면 재생율을 가진 디스플레이를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키패드까지 있는 풀사이즈 키보드와 자주쓰는 WASD 키에 대한 하이라이트, 키를 눌렀을 때 1ms의 응답 등 키보드 성능을 강화했습니다.

리전 Y545는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했고, 두께는 24.7mm, 무게는 2.3kg 입니다. 키보드를 열었을 때는 여전히 일반 노트북처럼 보이지만, 레노버 콜드 프론트 냉각 시스템이 적용해 상판 뒤쪽 방열구를 이전보다 두터운 디자인으로 만들어 약간 더 과격해진 인상입니다. 하만 스피커(Harman Speakers)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for Gaming PC2) 스피커 시스템을 내장한 리전 Y545의 자세한 정보는 한국레노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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