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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씽크패드 노트북에서 USB-C 작동하지 않아

가끔 노트북을 쓰다보면 어쩌다 장치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가 이는데요. 레노버 노트북 중 일부 모델에서 USB-C 단자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지원 문서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레노버 보고서에 따르면 일반적인 노트북 사용 후 6~12개월 사이에 USB-C 관련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확인했는데요. USB-C 단자가 작동하지 않고, 운영체제의 장치 관리자에서 인텔 썬더볼트 컨트롤러가 보이지 않기도 한다는군요.

또한 USB-C 또는 썬더볼트 도킹 스테이션이 보이지 않거나 연결 문제가 발생하고 USB-C를 통한 HDMI 출력을 하지 못하거나 전원 충전을 하지 못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인텔 썬더볼트 팝업 오류 메시지 및 안전모드 오류 메시지 역시 USB-C와 연관이 있다는군요.

이 문제가 발생하는 모델은 모두 씽크패드 인데요. X1 카본 5세대 이후 모델이나 X! 요가 2세대 이후 모델, P와 T 시리즈 중 일부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레노버는 이미 해당 문제에 대한 수정 드라이버를 배포 중이고, 해당 모델 사용자는 드라이버 업데이트로 해결할 수 있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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