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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스냅드래곤 기반 씽크패드 X13s 선보인 레노버

앞서 요가 브랜드 기반 스냅드래곤 노트북을 내놓은 바 있던 레노버가 씽크패드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스냅드래곤 기반 씽크패드 X13s를 선보였습니다.

레노버 씽크패드 X13s는 스냅들래곤 8cx Gen 3 컴퓨팅 플랫폼을 채택해 밀리미터파 5G와 와이파이 6E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앱 어슈어 프로그램을 통한 응용 프로그램 지원으로 생산성과 보안, 공동 작업을 강화했습니다.

씽크패드 X13s는 상단 및 하단 덮개에 90% 인증된 재활용 마그네슘을, 인쇄회로기판 및 배터리 프레임 등 97% PCC 플라스틱을 이용해 제작했습니다.

더 적은 에너지를 소모하도록 설계했을 뿐만 아니라 탄소 배출량을 최대 35% 줄이는 저온 납땜 방식으로 부품을 조립했습니다.

씽크패드 X13s는 AI 기반 자동 프레이밍 및 IR 카메라 옵션을 가진 500만 화소 웹캠 및 시선을 돌릴 때 화면을 자동을로 블러 처리하는 보안 기술을 담았습니다.

16대 10 화면비의 13.3인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했고, 최대 32GB 램, 최대 1TB PCIe SSD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49.5Wh 배터리로 최대 28시간 영상을 재생하면서도 무게는 1.06kg에 불과한 씽크패드 X13s는 5월부터 1천399유로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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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ditor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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