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샤 샤르마 마이크로소프트 게이밍 최고경영자가 공유한 5억 명 이상의 이용자를 하나로 묶어 브랜드 정체성을 회복하는 <XBOX의 귀환> 비전 로드맵의 내부 e메일을 더 버지에서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아샤 샤르마는 플레이어의 불만을 잠재우고 여전히 크고 안정적인 콘솔 시장에서 XBOX의 다음 시대를 위해 하드웨어, 콘텐츠, 경험, 서비스라는 핵심 요소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하드웨어 부문에서 성능 리더십을 이끌 차기 XBOX인 프로젝트 헬릭스를 추진하고, 콘텐츠 부문은 중국, 신흥 국가 등 글로벌 시장과 모바일을 겨냥한 IP 포트폴리오 확장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이용자 경험의 기초를 재정비하는 고도화 작업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갖춘 서비스 강화를 위해 게임 패스 및 다양한 장치에서 클라우드 게이밍의 안정적 실행을 주문했습니다.
아샤 샤르마는 매일 접속하는 일일 활성 이용자 수를 최우선 지표를 위해 이러한 4대 핵심 요소에 집중할 것이라면서, 모든 기기에서 장벽 없이 게임을 즐기는 생태계를 구축하려는의도가 이번 발표에 반영되었습니다.
특히 내부 e메일은 더 이상 마이크로소프트 게이밍을 언급하지 않은 채 XBOX를 중심으로 설명했고, “우리는 XBOX 입니다”라는 구호를 남겨 머잖아 마이크로소프트 게이밍은 이름을 바꿀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