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가 윈도 11 노트북에 쓸 차세대 ‘RTX 스파크 N1X’ 칩 두 가지에 대한 공식 제원을 9월4일 공개했습니다.
N1X 상위 기종은 20 코어 그레이스 CPU와 6,144 코어 블랙웰 RTX GPU를 묶어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로 최대 1페타플롭의 FP4 연산 성능을 갖춰 노트북과 데스크톱 용으로 공급됩니다.
노트북 전용으로 공급되는 N1X 하위 기종은 18코어 그레이스 CPU와 5,120코어 블랙웰 RTX GPU를 짝짓고 최대 64GB LPDDR5X 램을 통합합니다.
두 칩 모두 4세대 레이 트레이싱 코어, 5세대 텐서 코어, DLSS 5, 리플렉스 2, 쿠다, 지싱크, 그리고 NVIDIA의 게임 레디 및 스튜디오 드라이버를 공통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를 탑재한 RTX 스파크 노트북은 에이수스와 델, HP, 레노버, 마이크로소프트, MSI에 개발을 마치고 이르면 10월부터 판매할 예정이지만, 아직 제품 가격을 공개한 제품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