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새소식 > 엔비디아 GPU의 성능 저하 야기한 윈도 11 22H2 업데이트

엔비디아 GPU의 성능 저하 야기한 윈도 11 22H2 업데이트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배포를 시작한 윈도 11의 22H2 업데이트가 일부 엔비디아 GPU의 성능을 저하시킨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블리핑 컴퓨터는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커뮤니티 및 레딧에 업데이트 이후 CPU 사용량이 감소하고 엄청난 끊김과 지연을 호소하는 글이 올라왔다고 전했습니다.

이용자들은 엔비디아 GPU가 있는 인텔 또는 AMD 시스템에서 CPU 사용량이 5%까지 감소하고, 거의 게임을 할 수 없을 정도라고 불만을 남겼습니다.

일단 해당 문제는 업데이트 이전으로 되돌리는 롤백을 통해 해결할 수 있고 현재 엔비디아가 문제를 조사 중입니다.

따라서 엔비디아에서 해결책을 내놓거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원인을 제거할 때까지 엔비디아 GPU 사용자는 이 업데이트를 보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ditor_B
글쓴이 | Editor_B
언제나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습니다.

news@techg.kr
You may also like
지포스 RTX 4070Ti로 돌아올 것으로 보이는 RTX 4080 12GB
녹아 내린 지포스 RTX 4090 전원 케이블에 의견 밝힌 엔비디아
성능 제한 둔 GPU로 중국 판매 나선 엔비디아
빠른 설정 패널에서 윈도 스튜디오 효과 확인 가능

Leave a Reply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