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밴 메타 웨이페어러(2세대)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가 7월 22일부터 AI 안경인 레이밴 메타(Ray-Ban Meta)와 오클리 메타(Oakley Meta) 유통을 시작합니다.
레이밴 메타와 오클리 메타는 카메라와 오디오 기능에 메타의 대화형 AI 비서 ‘메타 AI’를 결합한 웨어러블 장치로, 음성 명령으로 AI를 불러 주변 정보를 확인하거나 사진과 영상 촬영, 음악 감상, 통화, 실시간 번역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메타와 레이밴, 오클리 브랜드를 보유한 글로벌 아이웨어 기업 에실러룩소티카에서 내놓은 메타 AI 안경을 두 브랜드의 자체 판매 채널을 뺀 국내 온·오프라인 판매망에 공급합니다.

오클리 메타 뱅가드
이에 따라 7월 22일부터 전국 이마트에 있는 일렉트로마트와 롯데하이마트, SSG닷컴,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온라인몰과 일부 대리점에서 살 수 있습니다.
국내 출시가는 웨이페어러와 헤드라이너, 스카일러 등 ‘레이밴 메타’ 2세대 3가지를 69만원에, 뱅가드라는 이름의 오클리 메타를 90만원에 각각 내놓습니다.






